12월 24일 이사회 대응 상경을 진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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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선대분회 작성일12-12-26 18:03 조회646회 댓글0건본문
12월 24일 이사회 대응 상경을 진행하며
지금 여기는 법인이사회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입니다.
현재 이사회에서 제2기 정이사선임 관련 안건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 12월 11일 법인이사회는 3인의 개방이사 추천을 요청하는 공문을 개방이사추천위원회로 보내왔습니다. 이에 조선대학교 대학평의원회는 3인의 개방이사를 추천하기 위해 사립학교법과 정관에 의거하여 개방이사추천위원회를 구성 중에 있습니다.
조선대학교 민주이사추천위원회는 3인의 개방이사 선임, 부정비리 및 상속이사 사임 등을 요구하면서 청렴하고 도덕적인 이사를 선임하여 대학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대학 구성원들에 의해 현직 법인 이사의 대학원 시험 부정 행위,‘조고당’이라는 사무실 특혜, 해외여행 교비지원 특혜, 조선대병원 건축추진위원회 직원 특채 의혹 등의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문제 제기 내용에 대해 대학본부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식적으로 조사를 실시하였고, 제기된 모든 내용이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그 결과가 법인 이사회(2012. 12. 17.) 회의 석상에서 공식보고 되었습니다.
그러나 법인 이사들은 비리이사에 대한 조치와 사립학교법과 정관에 의거한 3인의 개방이사 선임보다는 자신들의 이사 재임을 위해서 특정이사의 부정비리를 덮고 이사 재임을 시도하고 있어 3인의 개방이사 선임이 어떻게 될지 심히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또한 민주이사를 선임해 나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총동창회는 개방이사추천위원회 구성과 관련한 대학평의원회의 결정(2012. 12. 20 대학평의회 개방이사추천위원선임 : 교평의장,노조위원장,총학생회,민동회장)에 대해 유감과 재논의 요구를 표명하였습니다.
이번 대학평의원회의 대학평의원회 추천 개방이사추천위원회 위원선임은 총동창회를 포함한 구성원 단위가 참여하여 사립학교법과 정관에 의거하여 원만하고 순리적으로 결정된 사항이며 대학평의원회의 고유권한으로서 재논의 사항이 아닙니다.
민주이사추천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조선대학교 제 구성원들은 대학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총동창회의 노고에 매우 감사해 하고 있으며 비리이사와 상속이사를 배제하고 제2기 정이사 재편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총동창회가 동참하여 줄 것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법인 이사회는 3인의 개방이사를 우선 선임하겠다는 방침을 결정하고 현재 이사 재임여부는 개방이사 선임 후에 결정하여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민주이사추천위원회는 비리, 상속이사를 선임을 저지하고 개방이사 3인을 신속히 선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학 구성원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2012년 12월 24일 서울 법인이사회 현장에서
조선대학교 교수평의회, 조선대학교 직원노동조합, 조선대학교 총학생회, 조선대학교 민주동우회, (사)조선대학설립동지회현창회, 조선대학교 비정규교수노조, 조선이공대학교 교수평의회, 전국보건의료노조 조선대병원지부 등
조선대학교 민주이사추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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